언론에서 만나는
학생독립만세

2018.10.05
과외·학원비 꼭 선불? "이제 외상됩니다"
"과외·학원비가 외상이 되나요?" 후불제 교육중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학생독립만세의 장윤석 대표(31·사진)가 올해 3월 창업을 하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다. 장 대표는 국내 처음으로 과외비를 후불제로 지급할 수 있는 교육중개서비스를 선보여 사교육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줬다. 사명은 학생들이 부모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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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특집] 임팩트 투자③ 임팩트 투자받은 소셜 벤처 ‘학생독립만세’
사교육 시장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학생들의 개인 과외, 취업 교육 등을 돕는 소셜 벤처(social venture) '학생독립만세'는 임팩트 투자를 받은 회사다. 이 회사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힘으로 원하는 배움을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학생독립만세 사무실을 방문하면 '배움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져야 한다'는 문구가 시선을 끈다.
데일리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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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우리 사업 베껴 가라’...돈없어도 과외받게 해주는 청년들의 당찬 선언
‘부모 도움 없이 과외 받고, 나중에 내가 벌어 갚는다.’ 대학생 과외 시장에 후불제를 도입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스타트업 ‘학생독립만세'를 만났다. 연세대 전기전자공학과 08학번 장윤석(31)씨와 09학번 박준우(29)씨가 2015년 각자 과외 경험을 살려 공동창업한 기업이다.
2018.07.30
<정책&해피> 육아에서 과외까지~ 특별한 언니 오빠 선생님
<정책&해피> 육아에서 과외까지~ 특별한 언니 오빠 선생님
KTV 국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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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장윤석 학생독립만세 대표, “교육을 원하는 학생들에 교육을”
학생독립만세는 '후불제' 플랫폼으로서 배움을 갈구하는 자들이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학생독립만세의 비전은 무엇인지, 이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교육 시장은 어떠한지 장윤석 대표에게 들어봤다.
2018.06.22
고교때 무료 과외받고 대학가서 과외로 갚는 서비스
날로 심각해지는 사교육비 문제와 교육 격차를 해결하겠다며 교육 시장에 뛰어든 사람이 있다. 올해 국내 최초 ‘후불제 배움 중개 서비스’ 회사 ‘학생독립만세’를 출범한 장윤석 대표(31)가 그 주인공이다.
매경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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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소풍 2018 상반기 소셜벤처 데모데이 개최…개성 있는 여섯 팀 출격
학생독립만세 장윤석 대표는 2016년 과외 알림장 서비스 ‘어몽’을 개발했지만, 더 치명적인 교육 시장의 문제를 발견한 후 사업 방향을 바꿔 학생독립만세를 개발했다. 바로 빈부격차에 따라 필요한 교육을 제때 받지 못하는 학생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서울창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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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사회 문제 해결사 나선 ‘소셜 벤처 10곳’
경제적 여유가 없는 학생들이 무료로 과외를 받은 후 대학 진학 후 과외로 갚을 수 있는 서비스다. 본인이 받은 만큼 과외를 하거나 현금으로 상환할 수 있다. 3년간 과외중개서비스를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학생독립만세에 활용해 시행착오를 줄였다.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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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sopoong 데모데이 무대 오른 소셜벤처6
재정 상황 때문에 학습 기회를 얻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후불제학습중개 및 교육비P2P대출 서비스다. 예컨대 헤어디자이너 지망생이 국가자격증 교육을 받기 원한다면 외상 형태로 먼저 교육을 받고 취업 후 상환하는 식이다.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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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대학가서 갚으면 돼요” 과외대여서비스 ‘학생독립만세’
학생이 학생만의 힘으로 원하는 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과외를 무료로 제공해주고, 대학 진학 후 갚도록 하는 독특한 과외 서비스가 있다. ‘학생독립만세(이하 학독만)’의 장윤석(29) 대표는 과외를 받고 싶지만 금전적 부담으로 인해 받을 수 없었던 학생들을 만나면서 경제력의 차이가 교육의 격차로 이어지는 불평등을 확인하였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과외대여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시아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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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2
[연세대 스타트업 30] 사교육비 부담에서 ‘독립‘시켜줄 과외 대여 서비스 ‘학생독립만세’
장윤석(29) 학생독립만세 대표는 ‘배움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져야 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만들었다. 토털 과외 서비스 ‘어몽’을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해 4월 과외 대여 서비스인 ‘학생독립만세’를 정식 론칭했다.
2018.04.10
‘먼저 배우고 나중에 갚자’ 대학 가서 갚는 과외 대여 서비스, 학생독립만세 장윤석 대표
혼자 하는 공부에는 한계가 있고, 하지만 부모님의 지원은 받기 힘든 상황에 있는 학생들이 있다. 배우고 싶어도 배울 수 없는, 선택지가 없는 학생들을 위해 받고 싶은 과외는 먼저 받아 공부하고,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는 대학 진학 후 갚을 수 있는 과외 대여 서비스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2018.02.06
세상에 없던 과외 대여 서비스 ‘학생독립만세’
“지금의 우리 사회는 경제적 빈부격차가 교육 격차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당장 과외만 하더라도 형편이 여의치 않은 학생들에게 비싼 과외비는 큰 부담이죠. 학생 스스로의 힘으로 원하는 배움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한경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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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비싼 과외비에 망설이고 있다면? “무료로 과외 받고 대학가서 갚아요”
소셜 벤처기업 ‘학생독립만세’의 장윤석(31) 대표는 “자금이 충분치 않은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기회의 불평등을 해소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학생독립만세’는 경제적 여유가 없는 학생들이 과외를 받고 대학 진학 후 과외로 갚을 수 있는 스타트업이다.
캠퍼스잡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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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6
연휴반납, 꿈을 향해 간다…스타트업 고군분투기
연휴에도 창업전선에서 아이디어 전쟁을 하고 있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플랫폼 기반의 IT 스타트업인 어몽. “당장 오늘 만들 콘텐츠도 그쪽 방향 맞춰서 작업해주면 될 것 같고, 디자이너 그거 예쁘게 해주는 것 (웃음) 잘 생각하면 될 것 같고…그거 써봐” 비싼 사교육비를 해결하기 위해 이들이 나섰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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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2
“무료 과외받고 나중에 갚아요“… 과외 대물림서비스 ‘어몽’
서울 은평구에사는 고등학교 3학년생 서모(19)양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뒤늦게 대학교 입시를 위해 공부를 시작했지만 방법을 몰랐고 부모님께 경제적인 부담을 주기도 싫었기 때문이다. 이런 와중에 페이스북에서 당장 과외를 무료로 받은 후 대학생이 돼 자신이 받았던 과외를 다양한 방법으로 갚는 과외 대물림 서비스 ‘어몽’을 알게 됐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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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기자탐방] 어몽 장윤석 대표를 만나다 토탈과외서비스 어몽 교육연구소, 학생과 함께 상생하다
어몽의 장윤석 대표는 현재의 교육제도를 통해 아이들에게 형성되는 학습법에 대해서 항상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미래지향적인 교육이 필요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겠다는 생각으로 토탈 과외 애플리케이션 어몽을 설립했다.
업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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